[공식] 오마이걸 측 "9월 컴백, 최근 MV 촬영"..8개월 만 완전체
파이낸셜뉴스 2018. 8. 21. 11:48

걸그룹 오마이걸이 8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1일 fn스타에 "오마이걸이 9월 완전체로 컴백한다.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오마이걸은 올해 1월 미니 5집 타이틀곡 '비밀정원'으로 활동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방송 1위에 올라 주목 받았다. 이후 멤버 효정, 비니, 아린의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는 4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로 콘셉트 변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비밀정원'의 아련하고 몽환적인 콘셉트가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오마이걸이 8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오마이걸은 공백기 동안 일본에서 정식 데뷔 및 활동했다. 비니는 MBC '복면가왕', 승희는 MBC '뜻밖의 Q'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얻었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00만원 줄게" 양주 원샷 부추겨 女접객원 사망케 한 업주 집유
- "노무현도 기가 찼던 추미애… 유인태가 작심공개한 황당사건
- 한고은, 가상 유언장 작성…"모든 재산 남편에게"
- "결혼이 가른 여고 동창의 엇갈린 노후"...전업주부 연금의 문, 13년 만에 다시 열린다
- 다영 "그렇게 따지면 난 이혼만 4번" 이효리 "말조심해"
- "구치소 가기 전엔 듀엣까지"…윤석열·김건희 노래 영상 공개한 전 행정관
- "35억 찍고 2억 남았다"…삼성전자 투자한 직장인 손실 고백
- 53세 김승수, 39세 아나운서 박혜연과 커플 됐다
- 가슴엔 큼지막한 이름표 달고…폭우 속 배수구 청소한 국회의원에 '연출 시비'
- 마취된 환자 간에 '낙서'한 의사..."긴장 풀려고" 황당 변명 뒤 벌어진 일 [헬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