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야드, 강남에 팝업스토어 연다..한정판 제품 공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고야드'가 오는 9월5일부터 1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브랜드 최초 팝업스토어를 연다.
고야드는 한국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팝업스토어에서 고야드의 전통 요소인 고야딘(Goyardine) 캔버스와 개인을 위한 핸드 페인팅 서비스 마카쥬(Marquage)를 소개하고,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콘셉트는 프랑스의 전통을 엿볼 수 있는 '그림의 방'(LE CABINET d'ESTAMPES)이다. 고야드 브랜드 전통과 장인 정신을 담았다.
'그림의 방'은 그림과 판화를 전시하는 개인 아트 갤러리로, 수집가의 예술과 작품에 대한 고상한 취향과 프랑스의 전통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고야드는 '그림의 방'을 팝업스토어로 완벽히 재현해 고객들이 흥미롭고 현대적인 독특한 분위기를 느끼고, 고야드만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

또한 고야드는 팝업스토어에서 특별한 한정 제품 2종을 선보인다.
고야드의 대표 소재인 '고야딘 캔버스'는 전통적으로 13개 컬러(블랙, 블랙&브라운, 네이비, 블루, 그레이, 화이트, 레드, 오렌지, 옐로우, 그린, 버건디, 실버, 골드)를 선보여왔다.
하지만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먼 지평선 너머의 산호섬 낙원으로의 여행을 연상시키는 '터콰이즈 블루'(Turquoise Blue)를 스페셜 한정 컬러로 내놓는다.

터콰이즈 블루 컬러가 적용된 제품은 고야드의 대표 토트백 △생 루이(Saint-Louis)와 △클러치 '세나'(Senat)다.
고야드는 여기에 간결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마카쥬로 특별함을 더했다. 이 마카쥬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만 선보이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한정 제품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은 기자 iameun@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단독]'방만경영' 건보공단..이틀만 일해도 한 달 월급지급
- "괘씸한 아들에 줬던 10억 땅 돌려받을 수 있나요?"
- 두달만에 17%p '뚝' 민주 지지율, 문제는 '돈'
- 한예슬, 누드 튜브톱+블랙 드레스..과감한 패션 '깜짝'
- 60세? 70세?..난 몇살까지 일할 수 있었을까?
- 정용진 회장, 역사인식 교육 받는다...스벅 전 점포 27년 만에 조기 영업종료 - 머니투데이
- [속보] 스타벅스 전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27년 만에 처음 - 머니투데이
- 미국-이란 전쟁, 106일 만에 끝난다...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없이' 개방" - 머니투데이
- 7600억 몰렸는데, 231만주는 어디로...스페이스X '0주 충격' 후폭풍 - 머니투데이
- 엔비디아도 탐낸 저전력 D램, '귀한 몸' 된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