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호 "늦둥이 둘째딸과 47세차, 아내 45살에 낳아" (동상이몽2)

뉴스엔 2018. 8. 21.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병호가 늦둥이 막내딸과의 나이 차이가 무려 47살 난다고 고백했다.

8월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손병호 최지연 부부는 둘째 딸 지아 생일 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가만히 생각해보니 둘째 딸과 저의 나이 차이가 47살이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네 번 변했다. '야, 어떻게 저 나이에 저 어린 딸을 위해서 저렇게 희생할 수 있을까?' 여러분, 그게 사랑이다"고 말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손병호가 늦둥이 막내딸과의 나이 차이가 무려 47살 난다고 고백했다.

8월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손병호 최지연 부부는 둘째 딸 지아 생일 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병호는 "첫째만 갖고 둘째는 안 가지려고 했다. 하지만 저의 노력과 사랑으로 둘째가 태어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가만히 생각해보니 둘째 딸과 저의 나이 차이가 47살이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네 번 변했다. '야, 어떻게 저 나이에 저 어린 딸을 위해서 저렇게 희생할 수 있을까?' 여러분, 그게 사랑이다"고 말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또 손병호는 "(아내 최지연이) 마흔 다섯 살에 낳았다. 정말 대단하다"고 덧붙였다.(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모과♥” 이하늘, 17세연하 여친과 11년 열애 끝→10월 결혼[이슈와치]‘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 신영수 만나기 전 죽는게 가장 쉬웠다” 눈물전소미 떠난 JYP 차기 걸그룹, 신류진 주목 받는 이유[뮤직와치]이시영, 백종원♥소유진 집밥에 감탄 “왜 살이 안 쪄요?”연장 끝 우승 박성현, 자동차 경주장 피니시 라인에 키스 포착 [포토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