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아르젠토, 지미 베넷 성폭행 의혹 '미투 피해자→가해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시아 아르젠토가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뉴욕타임스는 8월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배우 겸 영화감독 아시아 아르젠토가 지난 2013년 미국의 영화배우 겸 록 뮤지션 지미 베넷을 성폭행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미 베넷은 아시아 아르젠토가 2013년 봄 캘리포니아 주 한 호텔에서 만 17세였던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시아 아르젠토가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뉴욕타임스는 8월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배우 겸 영화감독 아시아 아르젠토가 지난 2013년 미국의 영화배우 겸 록 뮤지션 지미 베넷을 성폭행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미 베넷은 아시아 아르젠토가 2013년 봄 캘리포니아 주 한 호텔에서 만 17세였던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당시 아시아 아르젠토는 37세였다. 캘리포니아에서는 만 18세 이하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를 금하고 있다.
아시아 아르젠토는 할리우드 거물 영화제작자인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범죄를 폭로해 미투 운동의 선봉에 섰던 인물이다.
한편 뉴욕타임스 측은 "아시아 아르젠토 측 대리인들에게 답변을 요청했지만 응답이 없었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전소미 떠난 JYP 차기 걸그룹, 신류진 주목 받는 이유[뮤직와치] ▶이시영, 백종원♥소유진 집밥에 감탄 “왜 살이 안 쪄요?” ▶연장 끝 우승 박성현, 자동차 경주장 피니시 라인에 키스 포착 [포토엔] ▶전소미, JYP 결별발표 하루 전 SNS “어두운 밤이 밝은 별 만들어” ▶현미, 동생 둘 만날 수 있을까? ‘MBC스페셜’ 이산가족 상봉 특집 방송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