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핀도르vs슬리데린 붙었다..매튜 루이스X톰 펠튼, '해리포터' ing
김풀잎 2018. 8. 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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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 포터' 추억의 인물들이 다시 뭉쳤다.
사진 속 매튜 루이스는 톰 펠튼과 함께 있다.
톰 펠튼은 매튜 루이스를 끌어안고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매튜 루이스와 톰 펠튼은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네빌 롱바텀, 드레이코 말포이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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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영화 ‘해리 포터’ 추억의 인물들이 다시 뭉쳤다.
매튜 루이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슬리데린 손(발)을 치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매튜 루이스는 톰 펠튼과 함께 있다. 톰 펠튼은 매튜 루이스를 끌어안고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웃기다” “호흡 여전하네”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의 자존심 싸움” “매튜 루이스 눈빛 대박”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매튜 루이스와 톰 펠튼은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네빌 롱바텀, 드레이코 말포이 역으로 출연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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