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베리 코난 "베리와 1년 열애 결혼♥, 가정적인 남편 될래"[직격인터뷰]

김가영 2018. 8. 2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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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듀오 로코베리 두 멤버가 1년 열애 끝 부부가 된다.

20일 로코베리 코난(본명 안영민)은 TV리포트에 "베리 씨와 1년 전 정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9월 15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로코베리는 2014년 첫 미니앨범 '퍼스트 러브'로 데뷔했다.

감성적인 음악으로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은 로코베리는 인기 드라마 '도깨비',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등의 OST에 참여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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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혼성듀오 로코베리 두 멤버가 1년 열애 끝 부부가 된다.

20일 로코베리 코난(본명 안영민)은 TV리포트에 "베리 씨와 1년 전 정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9월 15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코난은 "같이 음악을 하다 보니까 정도 쌓이고 그랬다. 로코 씨 인성에 반했다. 사람 자체가 너무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래 지켜보니까 더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전했다.

아내 로코를 향한 애정을 내비친 코난은 "어떤 남편이 되고 싶냐"라는 질문에 "가정적인 남편이 되고 싶다. 앞으로 평생 믿고 따를 수 있는 남편이 되고 싶다"면서 "제가 잘해야 될 것 같다. 워낙 바르고 좋은 친구다. 그렇기 때문에 저에게 달려있는 것 같다"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로코베리는 2014년 첫 미니앨범 '퍼스트 러브'로 데뷔했다. 감성적인 음악으로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은 로코베리는 인기 드라마 '도깨비',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등의 OST에 참여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하얀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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