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피 아난 서거 심심한 애도"
조국현 jojo@mbc.co.kr 2018. 8. 19. 06:54

코피 아난 전 유엔사무총장 서거에 대해 우리 정부는 "우리 국민과 함께 심심한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아난 전 총장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은 유엔과 특별한 관계를 맺어온 우리 국민 마음속에도 깊이 기억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아난 전 총장의 뒤를 이어 제 8대 유엔 사무총장을 지낸 반기문 전 총장 역시 "유엔의 원칙과 이상을 지키려 했던 그의 비전과 용기는 존경받고 기억될 것"이라고 애도했습니다.
조국현 기자 (joj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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