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로라 붕 카르노 주경기장 위로 터지는 불꽃
고범준 2018. 8. 18. 22:12

【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시스】최진석 기자 = 18일(현지시각) 오후 인도네시아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축포가 터지고 있다.
'아시아의 에너지'(Energy of Asia)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다음달 2일까지 16일간 45개국이 참가 40개 종목, 465개의 세부경기에서 선수들이 메달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20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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