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다방, 허위사실로 브랜드 이미지 실추 .. 강경대응키로 입장밝혀
강동완 기자 2018. 8. 17. 20:11

청년다방을 운영하고 있는 한경기획은 홈페이지를 통해 본사와 매장으로 해당 사건에 대한 문의가 많이 오고 있어, 현재 진행 상황 및 본사의 입장을 전달드린다고 전제하고, 이번 사건처럼 악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는 청년다방 점주님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을 빼앗아 갈수 있는 심각한 사항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경기획측은 해당지점 점주님과 브랜드 이미지 실추로 피해를 보시게 될 200여개 청년다방 가족점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추후 동일한 문제 발생을 막기 위해 강경하게 대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당지점의 점주는 현재 경찰고소 1차조사를 마친상황이며, 본사차원에서도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업무방해죄'로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며, 형사처분과 별개로 민사소송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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