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셀카로 38번째 생일 자축한 황보 "FOREVER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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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샤크라 출신 가수 황보(사진)가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셀프카메라로 몸매를 과시하며 생일을 자축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황보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정색 비키니를 착용한 볼륨감 넘치는 황보의 몸매 또한 시선을 잡아끈다.
앞서 황보는 2000년 4인조 샤크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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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샤크라 출신 가수 황보(사진)가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셀프카메라로 몸매를 과시하며 생일을 자축했다.
그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한다. 황보혜정. 건강해라. FOREVER YOUNG. Doesn't matter how old iam and @iam_still_beautiful"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황보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난끼 넘쳐 보이는 양갈래 머리와 붉은 톤의 선글라스 아래로 보이는 표정이 익살스럽다. 검정색 비키니를 착용한 볼륨감 넘치는 황보의 몸매 또한 시선을 잡아끈다.
황보는 1980년 8월16일생이다. 이날 38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앞서 황보는 2000년 4인조 샤크라로 데뷔했다. 2007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하면서 왕성한 방송 활동을 펼쳤다. 현재 리얼 버라이어티 토크쇼를 표방한 동아TV '언니들의 수다 뷰티앤부티2 '의 MC로 출연 중이다.
뉴스팀 hodujang@segye.com
사진=황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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