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서 리콜 대상 아닌 BMW X1 주행 중 불(종합)

디지털뉴스국 2018. 8. 1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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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탄 BMW X1 [사진출처 : 연합뉴스]

15일 오전 4시 17분께 전북 임실군 신덕면 오궁리 하촌마을 부근 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BMW X1에서 불이 났다.

해당 차량은 2012년 4월식으로 리콜 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차량이 전소해 1천7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운전자 A(28)씨에 따르면 차량이 덜컹거리는 느낌이 들어 정차한 뒤 보닛을 열자 연기가 새어나왔고, 자체 진화하려다 연기가 확산하자 119에 신고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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