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혜진 솔직하게 밝힌 공개연애 부담감(연애의참견2)[어제TV]

뉴스엔 2018. 8. 15. 08: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예은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모델 한혜진이 공개 연애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뜨거운 관심 속에 있는 커플인 만큼 부담감도 컸다.

8월 14일 첫 방송된 KBS Joy 새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는 새 MC로 합류한 한혜진이 연인 전현무에 대해 얘기했다. 더불어 공개 연애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연애의 참견2’는 실제 연애 고민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는 프로그램. 이에 현재 연애 중인 한헤진의 입장에선 할 얘기가 많을 수밖에 없다. 이에 다른 MC들은 “연애 하니까 할 말이 많겠다”고 짚으며 “행복하냐”는 짓궂은 질문을 했다. 이에 한혜진은 “좋다”며 “세심한 편이다. 세심하고 잘 챙긴다”고 전현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편하게 연인에 대해 얘기할 수 있긴 하지만, 공개 연애는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을 터. 한혜진은 이날 제작진은 실제 사연을 재구성한 이야기를 듣다 그 부담감을 털어놨다. 고민녀는 CC로 공개 연애를 하며 부담을 느끼는 인물. 이에 그는 “공개 연애라는 게 이렇게 부담스러운 거였냐”는 고민녀의 말에 “부담스럽죠”라며 공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그냥 저 CC랑 똑같다. 연애라는 건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한테 집중을 해야 하는데 어디를 가서 어떤 이야기를 하든 본질이 흐려지고 그러니까 사실 쉽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을 보탰다.

이에 MC들은 공개 연애와 비공개 연애를 두고 선호하는 것을 선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주우재는 비공개 연애를 하고 싶다고 했다. “공개 연애를 해 좋은 경우를 많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는 것. 그러자 한혜진은 “그게 왜 좋은 결과를 보지 못한 것 같냐고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느냐. 다른 사람들은 비공개이기 때문에 헤어졌는지 만났는지 알 수가 없다. 공개가 되니까 이별도 사람들이 알게 되는 거다”고 분노를 표해 웃음을 안겼다.

한혜진은 지난 2월 전현무와의 열애를 인정, 공개 연애 7개월 차다. MBC ‘나 혼자 산다’에도 함께 출연하고 있고, 두 사람 모두 예능 활동을 활발히 해 서로의 이름을 자주 언급하게 되는 만큼 계속해서 뜨거운 관심을 받는 중. 이에 한혜진의 솔직한 이야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2’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사실무근” 김아중 황당 사망설, 사람 죽이려드는 ‘찌라시’라니[이슈와치] ▶김정민, 방송 복귀 선언 후 첫 근황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자태’ ▶홍진영, 역광에도 고스란히 드러난 비키니 뒤태 ‘눈길’ ▶김부선 “내 딸 이미소, 이재명 거짓말 탓 해외 취업 출국” 주장 ▶장영란, 훈남 한의사 남편과 ‘아내의 맛’ 인증샷 ‘꿀이 뚝뚝’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