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레드벨벳 조이, 하바나 댄스 '퀸' 선정..정형돈 극찬

2018. 8. 14. 1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드벨벳 조이가 하바나 댄스 퀸으로 선정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화제인 '하바나 댄스' 퀸 선발대회가 열렸고, 레드벨벳 멤버들이 모두 참가했다.

예상대로 하바나 퀸은 조이가 선정됐다.

'하바나 퀸'으로 뽑힌 조이는 멤버들이 부동 자세로 서 있자, 그 사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앙코르 하바나 댄스를 선보여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하수정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하바나 댄스 퀸으로 선정됐다.

14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신곡 '파워 업(Power Up)'으로 컴백한 걸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화제인 '하바나 댄스' 퀸 선발대회가 열렸고, 레드벨벳 멤버들이 모두 참가했다. 

웬디가 춤을 추자, 멤버들은 "내가 저럴 줄 알았다"며 웃었고, 슬기는 음악이 나오자 표정이 돌변하며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정형돈은 "확실한 건 웬디는 탈락"이라고 외쳤다. 

아이린의 하바나가 펼쳐졌고, 정형돈, 데프콘은 과도한 추임새를 넣었다. 발끈한 웬디는 "왜 내가 출 땐 그 추임새를 안 넣어줬냐"고 불만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조이는 과감한 춤 사위와 섹시한 동작으로 무대를 평정했고, 흥분한 정형돈은 "얘 그냥 줘버려"라며 소리쳤다. 예상대로 하바나 퀸은 조이가 선정됐다. 조이는 "사실 처음부터 내가 받을 줄 알았다. 내가 가진 매력의 30%도 안 보여드렸다"며 자신감 넘치는 소감을 공개했다. 

'하바나 퀸'으로 뽑힌 조이는 멤버들이 부동 자세로 서 있자, 그 사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앙코르 하바나 댄스를 선보여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hsjssu@osen.co.kr

[사진] '아이돌룸'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