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머리 총상, 탈의실서 쓰러진 채 발견 '사고 경위는?'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2018. 8. 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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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14일 오전 8시 25분께 창원시 합포구 진동파출소 탈의실에서 A 경위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피를 흘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A 경위는 이날 오전 8시10분쯤 출분해 자신의 38권총을 수령해 탈의실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현장에서는 A경위 소유의 38구경 권총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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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14일 오전 8시 25분께 창원시 합포구 진동파출소 탈의실에서 A 경위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피를 흘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A 경위는 이날 오전 8시10분쯤 출분해 자신의 38권총을 수령해 탈의실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A 경위는 현재 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는 중이다. 사고 현장에서는 A경위 소유의 38구경 권총이 발견됐다.
경찰관 머리 총상 사건에 대해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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