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썰전', 휴방 끝→오늘(13일) 녹화 재개 "곧 후임 발표"

김윤지 2018. 8. 1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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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썰전’이 4주 만에 돌아온다.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썰전’을 연출하는 김지선 PD는 13일 이데일리와 통화에서 “녹화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과 MC 김구라, 고정 패널 박형준 동아대 교수 등은 이날 저녁 모처에 모여 새로운 후임과 함께 한 달만에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년 첫 선을 보인 ‘썰전’은 지난달 1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3주 간 휴방했다. 유시민 작가 후임으로 합류한 노회찬 의원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다. 특히 ‘썰전’ 녹화일인 월요일(7월23일) 눈을 감으면서 제작진과 출연진도 상당한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재정비를 마친 ‘썰전’은 13일 녹화를 마치고 오는 16일 방송을 재개할 계획이다.

김윤지 (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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