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현대오일뱅크 상장예비심사 통과
이태성 기자 2018. 8. 13. 17:58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3일 하나제약과 현대오일뱅크가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하나제약은 의약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조동훈 외 8인이 지분 77.94%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1393억원, 당기순이익 243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오일뱅크(대표이사 문종박)는 원유 정제 처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현대중공업지주 외 1인이 지분 91.38%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14조49억원, 당기순이익 6866억원을 기록했다.
이태성 기자 lts32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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