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 공공수영장 냉각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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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여름철 수영장 수온 상승 해결을 위해 공공수영장 냉각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천도시공사는 온수와 냉수를 생산해 샤워장과 수영장에 각각 공급하는 방식으로 최적의 수온(28~30℃)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공사 관계자는 "폭염에도 공사에서 관리하는 수영장에서는 수온에 대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았다"며 "냉각시스템 도입을 통해 저비용으로 최적의 수온 유지, 수질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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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여름철 수영장 수온 상승 해결을 위해 공공수영장 냉각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대부분의 공공수영장은 하절기 수온상승을 막기 위해 얼음을 띄우거나 상수도를 일정량 교체해 보충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는 상황. 부천도시공사는 온수와 냉수를 생산해 샤워장과 수영장에 각각 공급하는 방식으로 최적의 수온(28~30℃)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공사 관계자는 “폭염에도 공사에서 관리하는 수영장에서는 수온에 대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았다”며 “냉각시스템 도입을 통해 저비용으로 최적의 수온 유지, 수질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게 됐다”고 말했다.
부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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