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컴백 베리굿 조현-고운, 청순함+상큼함 겸비 재킷 사진 공개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2018. 8. 13. 10:33
걸그룹 베리굿이 오는 16일 컴백을 앞두고 개인 사진을 공개했다.
베리굿 측은 1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멤버 조현과 고운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조현과 고운은 청순함과 순수함의 매력을 동시에 보이면서 베리굿 첫 정규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베리굿은 음원 발매와 방송활동 뿐 아니라 각종 드라마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에도 참여하면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리더 태하와 세형, 고운이 유닛 그룹 베리굿 하트하트로 활동했다.
베리굿은 오는 16일 오후 6시에 데뷔 후 첫 정규앨범 <프리 트래블(Free Travel)>을 발매할 예정이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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