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예린 '타구 방향을 살핀다'
2018. 8. 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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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제주=조원범기자] 11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 2018시즌 하반기 첫 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예린(19.하이트진로)이 11번홀에서 티 샷하고 있다.
조원범 (wonbum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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