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이 몸매 실화? 44세 나이 믿기지 않는 육감미 바디라인

장혜원 2018. 8. 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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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출신 배우 겸 방송인 변정수(44·사진)가 중년의 나이에도 탄력적 몸매의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변정수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경포대 해변 친구야 서핑 배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강원 경포대 인근 해변에서 검정색 수영복에 청 핫팬츠를 입고 산책을 하고 있다.

시원한 바닷가에서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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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출신 배우 겸 방송인 변정수(44·사진)가 중년의 나이에도 탄력적 몸매의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변정수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경포대 해변 친구야 서핑 배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강원 경포대 인근 해변에서 검정색 수영복에 청 핫팬츠를 입고 산책을 하고 있다. 

시원한 바닷가에서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974년생인 변정수는 지난해 방송된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구필순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21세이던 95년 디자이너 류용운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딸을 두고 있다.

뉴스팀 hoduj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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