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득남' 가희, 모유수유 고충 토로 "백반증 때문에 너무 힘들어"
2018. 8. 10. 15:41
[서울신문 En]

가수 가희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10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희는 따뜻한 눈빛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다.
가희는 사진과 함께 “모유수유중 아니고 걍 자는거요ㅎ 모유수유 넘 힘들죠ㅠㅠ 저도 너무 힘들게 하고 있어요. 백반증이라고 아시나요..(모유가 나오는 구멍?이 막혀서 하얗게 막이 생기고 염증처럼 아픈 현상) 매일 뚫어가며 피보며 그래도 당연히 백일은 모유수유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엄마들 더운데 모두 힘내요”라는 글도 덧붙이며 모유수유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세 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아들 노아를 출산했다. 이어 지난 6월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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