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이 조합, 넘사벽"..하니·쯔위, 설렘 주의보
2018. 8. 10. 15:04

[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EXID' 하니와 '트와이스' 쯔위가 해외 일정을 위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하니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로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청순한 생머리와 새하얀 피부가 돋보였다.
쯔위의 인형같은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 군살없는 몸매도 인상적이었다.

그림같은 자태

"화보 속 한 장면"

"미소에 녹는다"

"각선미는 거들 뿐"

"매일이 예쁘다"

인형의 손인사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스패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