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공작' 사이버사령부 명칭·임무 바꾼다

여홍규 입력 2018. 8. 9. 21:01 수정 2018. 8. 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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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국방부는 '댓글공작' 논란이 제기됐던 국군사이버사령부의 명칭을 '사이버작전사령부'로 변경하고 원래 임무인 사이버작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조직을 개편, 보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정치적 논란의 중심이 됐던 사이버심리전 기능을 완전히 폐지하고 사이버작전사를 국방부 직할부대로 유지하며 합참의장의 지휘를 받도록 했습니다.

여홍규 기자 (yhg@m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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