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닭싸움'

이영환 기자 2018. 8. 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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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에 참가한 대원들이 9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봉수대해수욕장에서 닭싸움을 즐기고 있다.

올해로 10회째인 해양영토 대장정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재단(이사장 이재완)이 주관하며, 부산항만공사(사장 우예종)와 민영뉴스통신사 뉴시스(대표이사 김형기)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올해 참가자들은 '희망팀'과 '미래팀'으로 나눠 독도(최동단)·백령도(최북단)·마라도(최남단) 등 끝단도서와 주요 해안도시를 탐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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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강원)=뉴시스】이영환 기자 = '제10회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에 참가한 대원들이 9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봉수대해수욕장에서 닭싸움을 즐기고 있다.

올해로 10회째인 해양영토 대장정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재단(이사장 이재완)이 주관하며, 부산항만공사(사장 우예종)와 민영뉴스통신사 뉴시스(대표이사 김형기)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올해 참가자들은 '희망팀'과 '미래팀'으로 나눠 독도(최동단)·백령도(최북단)·마라도(최남단) 등 끝단도서와 주요 해안도시를 탐방한다. 2018.08.09.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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