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데뷔 후 멤버교체 좀 있었지만 어색함NO, 친하게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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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아(기희현, 정채연, 예빈, 유니스, 주은, 제니, 은채, 솜이)가 "멤버 교체가 좀 있었지만 멤버들끼리 친하게 잘 지낸다"고 말했다.
기희현은 "우리 다이아가 멤버 교체가 좀 있었는데 나간 멤버들도 항상 응원하고 있다. 새로 들어온 멤버들과 살짝 어색할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어느새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다. 소미가 에너지가 너무 좋아 항상 에너지를 잘 띄워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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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그룹 다이아(기희현, 정채연, 예빈, 유니스, 주은, 제니, 은채, 솜이)가 "멤버 교체가 좀 있었지만 멤버들끼리 친하게 잘 지낸다"고 말했다.
다이아는 8월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4번째 미니 앨범 'Summer Ade(섬머 에이드)' 쇼케이스를 열고 팀워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기희현은 "우리 다이아가 멤버 교체가 좀 있었는데 나간 멤버들도 항상 응원하고 있다. 새로 들어온 멤버들과 살짝 어색할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어느새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다. 소미가 에너지가 너무 좋아 항상 에너지를 잘 띄워준다"고 말했다.
또 다이아가 그간 많은 콘셉트를 시도해온 것에 대해 기희현은 "그래도 다이아를 못 벗어난 것 같다. 다이아 안에서 다양한 콘셉트를 시도해온 것 같은데 이번에 기존 다이아의 모습을 벗어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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