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빅스 레오 "god, 초딩 때부터 팬..앨범 다 있어"
2018. 8. 9. 13:19

[OSEN=박소영 기자] 빅스 레오가 god 열혈 팬임을 입증했다.
9일 낮 1시에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나온 레오는 스페셜 DJ god 손호영과 데니안을 만났다.
그는 "김신영 누나가 잘 이끌어주셔서 나오려고 했는데 god 선배들이 DJ라고 해서 긴장했다. 제가 초등학생 1학년 때부터 god 팬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든 앨범 테이프 다 있다. 노래도 다 외웠다. 정말 팬이었다"며 god를 향한 넘치는 애정을 자랑했다.
한편 레오는 최근 빅스가 아닌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comet568@osen.co.kr
[사진]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소연, 갑자기 쓰러진 후 근황…세 아이 남겨두고 뉴욕여행 “많이 지쳐있었다”
- '만 19세' 윤후, 운전석 포착에 '무면허 의혹' 셀프 해명?…"무면라이더 아닙니다"
- 수영·정경호, 14년 사랑 끝낸 것도 힘든데..파고 파고 또 파는 '결별 징후'[Oh!쎈 이슈]
- 쓰고 지우기 반복..이준영 "어디서부터 얘기할지" 손편지 공개
- '故 최진실 딸' 최준희...극단적 마름 뒷태 인증 "대책 없이 굶으면 안 되는 이유"
- 트와이스 사나, 하의실종? 의상사고에 속상 “벌어진 상태로 찍혔다니”[Oh!쎈 이슈]
- "인터넷 방송인 줄"..'나혼산' 코쿤 축구특집, 왜 '혹평' 받았나 [Oh!쎈 초점]
- "상처 열기 힘들었다" 이소라∙홍진경, 절교→15년만에 폭풍 오열 ('소라와 진경')
- '참교육' 박서윤 "진기주 가슴성형 언급 장면, 현장 분위기 오히려 즐거워" [인터뷰②]
- 체코 언론의 역설 “멕시코가 한국 잡아준 게 호재”…한국 2위 흔드는 마지막 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