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최측근 도 변호사 구속영장 또 기각
KBS 2018. 8. 9. 12:09
드루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도 모 변호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또다시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청구한 도 변호사의 구속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드루킹과 도 변호사의 공범의 성립 여부나 증거 위조 교사죄 성립에 관한 법리상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도 변호사에 대한 구속 영장 기각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곳간 텅~ 비었다"는 한국당, 진짜 돈 없나?
- [팩트체크] 김동연 장관이 삼성 이재용에게 머리를 조아렸다?
- '두 얼굴의 드론이 다가온다'..테러 공포 확산
- [고현장] 사고 후 맨홀 아래로 추락.."어째 이런 일이!"
- [영상] 소련군단장이 미군단 사열하던 시절..단독영상 발굴
- 이해찬 "문 대통령과 특수관계? 인간적으로 친하다는 뜻"
- [크랩] 세계 곳곳에 소녀상이 앉아있다..일본의 끝없는 도발
- 이연복 셰프, 경증치매 노인들과 음식점 운영 도전
- 발암 가능물질 또 검출.."고혈압약 불안해요"
- [고봉순] 소아병동서 춤추는 아빠, "아들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