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명, 더울 땐 러시아 안성모자 시원한 스프 좀..뜯어 먹고 싶은 모자네

2018. 8. 9.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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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개그맨 김용명이 재미난 근황을 전했다.

김용명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울땐 #러시아 안성모자 #시원한 스프 좀 #근위병모자구입#영국버킹검 #찰스용세자3세"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용명은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다.

네티즌은 "저러다 신문지로 또 맞으려구..." "머리를 뜯어 먹고 싶은 사진이다.." 등의 반응이다.

[사진=김용명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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