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아닌 친구" 정준영X지연, 두 번째 열애설도 LTE 부인 [종합]

박귀임 2018. 8. 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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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29)과 걸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25)이 열애설을 또 부인했다.

이와 관련해 정준영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본인 확인 결과, 정준영과 지연은 연인 아닌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지연 측도 "정준영과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지금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고 알렸다.

정준영과 지연은 지난해 4월에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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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가수 정준영(29)과 걸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25)이 열애설을 또 부인했다. 벌써 두 번째다.

8일 오전 한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과 지연은 측근들에게 교제 중인 사실을 밝히는 등 스스럼없이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준영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본인 확인 결과, 정준영과 지연은 연인 아닌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지연 측도 “정준영과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지금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고 알렸다.

정준영과 지연은 지난해 4월에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에도 부인했고, 이번에도 같은 입장을 내놨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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