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 젯셋족 감성 담은 가을 광고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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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젯셋족'의 감성을 살린 2018 가을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7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마이클 코어스의 상징인 '젯셋족'(Jetset, 비행기나 크루즈로 여행을 다니며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이들)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마이클 코어스 특유의 '글래머러스함'과 젯셋족의 모습을 완벽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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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젯셋족'의 감성을 살린 2018 가을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7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마이클 코어스의 상징인 '젯셋족'(Jetset, 비행기나 크루즈로 여행을 다니며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이들)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이번 캠페인엔 네덜란드 출신 사진 작가 이네즈 반 램스위어드(Inez van Lamsweerde)와 비누드 마타딘(Vinoodh Matadin)가 새롭게 합류해 진행됐다.
이들은 마이클 코어스 광고 캠페인을 10년 만에 새롭게 촬영하며 "오늘날의 젯셋 글래머를 표현하는 여유 있는 태도를 포착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두 사진 작가는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의상, 가방과 함께 개인 제트기를 통해 여행하는 모델 빈스 왈튼(Binx Walton)의 모습을 담았으며,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친밀함을 부각시켰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마이클 코어스 특유의 '글래머러스함'과 젯셋족의 모습을 완벽히 담아냈다.
이에 대해 마이클 코어스는 "이번 컬렉션은 옷 입는 것을 사랑하는 여성들을 위한 스타일링의 즐거움에 관한 것"이라며 "편안하고 럭셔리하지만 옷장에 꼭 있을 법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고 전했다.

손으로 만든 페어 아일랜드 스웨터와 풍성한 모조 모피 재킷, 낭만적인 장미 프린트 드레스는 트위스트, 플라워, 타탄 체크, 애니멀 프린트, 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패턴들과 혼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밴크로프트 백과 부츠, 액세서리는 물론 레오파드와 지브라 프린트가 돋보이는 슬라이드 슈즈는 이번 컬렉션이 강조하는 다양한 감성을 돋보였다.
이은 기자 iam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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