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지만 열일곱' 신혜선, 과즙 팡팡 동안 메이크업 '폭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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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 과즙팡팡 동안 메이크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8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9회 (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에서 우서리(신혜선 분)는 동안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그 과정에서 신혜선의 과한 동안 메이크업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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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 과즙팡팡 동안 메이크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8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9회 (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에서 우서리(신혜선 분)는 동안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공우진(양세종 분)은 미팅을 하다가 우연히 우서리가 평소와 달리 화장을 하고 술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봤다. 공우진은 앞서 우서리가 바이올린 수리비를 벌기 위해 “한 방에 돈 벌 기회가 필요하다”고 말한 일을 기억하며 상황을 오해했다. 공우진은 술집으로 들어가 “우서리 나와!”라고 소리치다가 쫓겨났다.
그 모습을 우서리가 목격하고 “또 무슨 짓을 한 거냐. 우리 아저씨 이상한 사람 아니다. 직업병이 좀 있어서 그런다”며 해명에 나섰다. 이어 우서리는 “지하 양말공장에서 양말 뒤집기 알바값 받으러 왔다”고 말했고, 공우진은 “양말 뒤집기 알바하는 사람이 얼굴이 왜 그러냐”고 물었다.
이에 우서리는 길을 가다가 동안 메이크업 시연회에서 화장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우서리는 “과즙팡팡 소녀미뿜뿜 한 건데. 좀 어려보이고 싶어서. 연주회 때는 외숙모가 해주셔서... 너무 많이 발랐나?”라며 부끄러워했고, 공우진은 “왜 안하던 사람이 갑자기 화장을 해서 사람 오해하게 만드냐”고 성냈다.
그 과정에서 신혜선의 과한 동안 메이크업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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