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지만 열일곱' 신혜선, 과즙 팡팡 동안 메이크업 '폭소'[결정적장면]

뉴스엔 2018. 8. 7. 06: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혜선이 과즙팡팡 동안 메이크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8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9회 (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에서 우서리(신혜선 분)는 동안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그 과정에서 신혜선의 과한 동안 메이크업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혜선이 과즙팡팡 동안 메이크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8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9회 (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에서 우서리(신혜선 분)는 동안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공우진(양세종 분)은 미팅을 하다가 우연히 우서리가 평소와 달리 화장을 하고 술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봤다. 공우진은 앞서 우서리가 바이올린 수리비를 벌기 위해 “한 방에 돈 벌 기회가 필요하다”고 말한 일을 기억하며 상황을 오해했다. 공우진은 술집으로 들어가 “우서리 나와!”라고 소리치다가 쫓겨났다.

그 모습을 우서리가 목격하고 “또 무슨 짓을 한 거냐. 우리 아저씨 이상한 사람 아니다. 직업병이 좀 있어서 그런다”며 해명에 나섰다. 이어 우서리는 “지하 양말공장에서 양말 뒤집기 알바값 받으러 왔다”고 말했고, 공우진은 “양말 뒤집기 알바하는 사람이 얼굴이 왜 그러냐”고 물었다.

이에 우서리는 길을 가다가 동안 메이크업 시연회에서 화장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우서리는 “과즙팡팡 소녀미뿜뿜 한 건데. 좀 어려보이고 싶어서. 연주회 때는 외숙모가 해주셔서... 너무 많이 발랐나?”라며 부끄러워했고, 공우진은 “왜 안하던 사람이 갑자기 화장을 해서 사람 오해하게 만드냐”고 성냈다.

그 과정에서 신혜선의 과한 동안 메이크업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박정수, 정경호 父 정을영PD와 당당한 동거 고백워너원 측 “내일(7일) 데뷔 1주년 이벤트, 게릴라 팬미팅은 아냐”(공식)서은광 “8월21일 현역입대, 갑작스런 소식 미안해”(공식입장)‘공개 연애’ 양지원, 시선 홀린 수영복 자태 ‘미스터 션샤인’ 시청률 오르는데, 김은숙 작가는 만족할까[TV와치]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