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배우' 이시아 "정우성 아빠, 이정재 엄마 같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시아의 아련미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6일 bnt 측은 이시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수줍은 소녀로 변신해 상큼함을 어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청순미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한가득 드러냈다.
촬영을 마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시아는 최근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과 tvN ‘미스터 션샤인’에 동시 출연하고 있는 소감으로 “두 작품 모두 특별 출연을 했는데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그런데 하필 두 드라마가 동시간대에 나오는 경쟁작이라서 살짝 난감하다”고 전했다.

외모가 망가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는지 묻는 질문엔 이시아는 “감정만 잘 살릴 수 있으면 외모는 신경 안 쓰게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여주인공 남상미의 성형 전 모습으로 등장하며 2인 1역을 열연 중인 그는 “특별 출연이지만 비중 있는 역할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시아는 정우성, 이정재 사단의 아티스트컴퍼니에서 영입한 1호 배우로 알려져 있다. 주변에서 부러움을 많이 받는다는 그에게 대표님들의 실제 모습이 어떤지 묻자 “정우성 대표님이 아빠 같은 존재라면 이정재 대표님은 엄마 같다. 연기적인 지도도 직접 해주시곤 한다. 영광스럽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또한 동안 이미지인 그는 과거엔 노안으로 불렸다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는데 “중학교 때부터 이 얼굴이었다. 이제야 내 나이를 찾은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주량에 대해 질문에는 “워낙 체질적으로 술을 못 마신다. 몸에 잘 안 맞는 것 같다. 만취해서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있다”고 전하기도.
한편 그는 2011년 걸그룹 치치로 데뷔해 일본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다. 그러다 앨범 활동을 마친 뒤로 가수 생활을 마무리한 이시아. 그는 “아이돌은 귀엽고 상큼해야 하지 않은가. 그런데 워낙 애교가 없는 편이라 귀여운 척을 하는 게 힘들었다”며 그만두게 된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혜 요가 화보..아이돌 최강 골반·힙
- 고준희 란제리 화보 '매혹적인 볼륨 몸매'
- 이채영 몸매·볼륨 감탄 절로..韓 3대 섹시녀
- 설현 섹시 무대, 절정의 건강미
- 성소 리듬체조 화보..베이글+애플힙+꿀벅지 결정체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