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조이 "민경훈, '벽치기' 후 날 좋아한 느낌 왔다"

정유진 기자 2018. 8. 4. 21: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드벨벳 조이가 민경훈이 과거 출연 당시 자신에게 '벽치기'를 당한 민경훈이 자신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조이는 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 "민경훈이 날 좋아하는 느낌이 왔다"고 말했다.

이후 멤버들은 솔비와 임수향 등을 거론했고, 조이는 "수향? 수영이 아니고?"라고 되물었다.

결국 민경훈은 "내가 생각해도 너무 줏대 없다. 오늘부로 안 그러겠다. 조이다"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는형님'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레드벨벳 조이가 민경훈이 과거 출연 당시 자신에게 '벽치기'를 당한 민경훈이 자신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조이는 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 "민경훈이 날 좋아하는 느낌이 왔다"고 말했다.

그는 '벽치기' 당시를 떠올리며 "난 경훈이한테 느낌이 왔다"고 했고, 민경훈은 "진심은 통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후 멤버들은 솔비와 임수향 등을 거론했고, 조이는 "수향? 수영이 아니고?"라고 되물었다.

결국 민경훈은 "내가 생각해도 너무 줏대 없다. 오늘부로 안 그러겠다. 조이다"라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 띠동갑임을 확인하고 반가워했다.

eujenej@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