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장원영 누구? 2004년생 청순 미모 윙크 소녀
서영준 기자 2018. 8. 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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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에서 새로운 1등에 오른 연습생 장원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현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다.
장원영은 앞서 공개된 '내꺼야' 무대에서 깜찍한 윙크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장원영은 3일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48'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야부키 나코를 제치고 새로운 1등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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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프로듀스48’에서 새로운 1등에 오른 연습생 장원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현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다. 연습기간은 1년 2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기는 걸스힙합이며 168cm의 신장의 늘씬한 몸매와 데뷔한 아이돌이라고 봐도 손색 없을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청순한 비주얼과 넘치는 애교로 국민 프로듀서들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앞서 공개된 ‘내꺼야’ 무대에서 깜찍한 윙크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6일 방송에서는 ‘너무너무너무’ 무대 센터로 서서 배윤정에게 “센터로 잘 뽑았다. 표정이 좋다”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장원영은 3일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48’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야부키 나코를 제치고 새로운 1등으로 등극했다.
/서영준기자 syj487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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