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순위 꼴찌위기 사토 미나미, 강혜원과 애틋한 우정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18. 8. 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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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의 58등 등수를 받았던 사토 미나미가 강혜원과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48'은 이승기 진행과 소유, FT아일랜드 이홍기, 치타, 배윤정, 최영준, 메이제이 리 지도편달 아래 콘셉트 평가, 57명의 연습생 등수와 30등 안에 든 생존자가 공개됐다.

여기에 사토 미나미, 강혜원 등의 연습생들이 출사표를 던졌고 해당 곡을 느낌 있게 소화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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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48’의 58등 등수를 받았던 사토 미나미가 강혜원과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48’은 이승기 진행과 소유, FT아일랜드 이홍기, 치타, 배윤정, 최영준, 메이제이 리 지도편달 아래 콘셉트 평가, 57명의 연습생 등수와 30등 안에 든 생존자가 공개됐다.

이날 콘셉트 평가에서 워너원 이대휘가 작곡가로 참여한 ‘다시 만나’가 공개됐다. 여기에 사토 미나미, 강혜원 등의 연습생들이 출사표를 던졌고 해당 곡을 느낌 있게 소화해야 했다.

사토 미나미는 밝은 곡이지만 다소 정적인 느낌으로 곡을 소화했고, 이에 최영준은 “평소 성격이 조용하니?”라며 분위기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충고했다.

그런 미나미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사람은 강혜원이었다. 두 사람은 함께 연습을 하며 친해졌고 각별한 우정을 쌓아왔다.

강혜원은 미나미가 일본에 다시 돌아가면 보기 쉽지 않을 것 같다며, 미나미가 살아남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강혜원은 “‘다시 만나’라는 곡이 뭔가 저랑 미나미의 상황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이번에 꼭 같은 무대에서 잘 하고 싶다”라며 미나미를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콘셉트 평가로 인한 베네핏은 무려 13만 표다. 현재 화제의 인기 연습생은 왕이런, 장원영, 김민주, 허윤진, 미야와키 사쿠라, 김민서, 시로마 미루, 김채원, 안유진, 이가은, 이채연, 타카하시 쥬리, 강혜원, 고유진 등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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