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경 '붕어빵 얼굴' 아들 알렉스 최 사진 공개 "입매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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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김성경(46·오른쪽)이 아들 알렉스 최(21·본명 최준태·왼쪽)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김성경은 인스타그램에 "입매가 똑같다. 21살 대학생. 인스타 첫 게시"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성경은 쏙 빼닮은 아들과 함께하고 있다.
아들 알렉스 최를 3살 때부터 혼자 키운 싱글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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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김성경(46·오른쪽)이 아들 알렉스 최(21·본명 최준태·왼쪽)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김성경은 인스타그램에 "입매가 똑같다. 21살 대학생. 인스타 첫 게시"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성경은 쏙 빼닮은 아들과 함께하고 있다. 모자의 똑 닮은 입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처음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김성경 모자가 출연했다.

알렉스 최는 이 자리에서 자신을 21살이며, 미국 뉴욕대(NYU)에 재학 중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장발의 머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성경은 1997년 KBS 기지 최모씨와 결혼했다 2000년 이혼했다. 아들 알렉스 최를 3살 때부터 혼자 키운 싱글맘이기도 하다. .
뉴스팀 hodujang@segye.com
사진=김성경 인스타그램 캡처·KBS2 '엄마아빠는 외계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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