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역 앞 30층 육군 호텔 들어선다
김기덕 2018. 7. 3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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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역 바로 앞에 30층 높이의 육군호텔이 들어선다.
31일 용산구청에 따르면 지난 27일 용산역 전면 도시환경정비사업 1-1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인가 결정이 나왔다.
이 부지 4751㎡ 면적에 건폐율 53.62%·용적률 924.54%가 적용돼 지하7층~지상30층 규모 건물이 지어질 예정이다.
정비사업 기간은 사업시행계획인가 일로부터 39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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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도시환경정비사업 1-1구역 사업시행인가
서울 용산역 앞에 들어서는 육군호텔 조감도.(용산구 제공)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용산역 바로 앞에 30층 높이의 육군호텔이 들어선다.
31일 용산구청에 따르면 지난 27일 용산역 전면 도시환경정비사업 1-1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인가 결정이 나왔다.
이 곳은 장병들을 위한 숙박·복지시설인 ‘용사의집’이 있던 곳이다. 당초 1-2구역과 함께 개발을 계획했지만 토지주와 갈등으로 단독 개발로 방향을 틀었다.
이 부지 4751㎡ 면적에 건폐율 53.62%·용적률 924.54%가 적용돼 지하7층~지상30층 규모 건물이 지어질 예정이다. 정비사업 기간은 사업시행계획인가 일로부터 39개월이다. 전체 연면적 중 60%가 장병 복지에 사용되고 나머지 40%는 운영 수익을 높이기 위해 민간에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김기덕 (kidu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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