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서른열일곱' 양세종, 신혜선에 "가지마" 애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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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양세종이 신혜선에 "가지마"라고 말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공우진(양세종 분)과 우서리(신혜선 분)가 같이 차를 타고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우진과 우서리는 함께 강아지 덕구(팽)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갔다.
우서리는 겁도 없이 계속해서 차가 달리는 도로를 건넜고, 공우진은 그런 우서리를 쫓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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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양세종이 신혜선에 "가지마"라고 말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공우진(양세종 분)과 우서리(신혜선 분)가 같이 차를 타고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우진과 우서리는 함께 강아지 덕구(팽)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갔다. 공우진 혼자 가려 했지만, 덕구가 우서리가 없으면 아무데도 가지 않았기 때문. 그런데 다녀오는 길에 우서리는 창문 너머로 헤어진 외삼촌을 발견했다. 그는 "외삼촌"이라 소리치며 차에서 내려 도로로 달려갔다.
깜짝 놀란 공우진은 순간 과거 버스 사고가 생각나 고통스러워했다. 우서리는 겁도 없이 계속해서 차가 달리는 도로를 건넜고, 공우진은 그런 우서리를 쫓아 나왔다. 공우진은 달리는 우서리의 팔을 움켜 잡고 "가지마"라고 애절하게 말했다.
한편 우서리는 한 바이올린 교습소에서 일하게 됐다. 한 선생님이 나오지 못하게 돼 우서리에 나와 달라는 것. 우서리는 소식을 듣고 뛸 듯이 기뻐했다. 그는 밤새 아이들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치는 시뮬레이션을 하며 기대했다.
그런데 다음날, 우서리가 나가 있는 사이 공우진에게 전화가 왔다. 원장은 학부모들의 반대로 전공자가 아닌 우서리를 고용하지 못한다고 했다. 공우진은 우서리에 어떻게 말할지 고민하다 "짤렸어요"라고 소리쳤다.
우서리는 이에 주저앉아 울음을 터뜨렸다. 그러나 이내 곧 기운 차리고 "그런데 아저씨 따뜻한 것 같아요. 저 상처 받을까봐 말 제대로 못 한 거잖아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공우진은 "멋대로 판단하지 말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최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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