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타이밍"..'너의 결혼식' 박보영X김영광, 설렘 유발 2차 포스터

공미나 기자 2018. 7. 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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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결혼식' 박보영 김영광이 기분 좋은 설렘을 유발했다.

고등학생 첫 만남을 시작으로 대학생, 취준생, 사회 초년생에 이르기까지 풋풋함과 설렘, 아련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감정의 첫사랑 연대기를 담아낸 이 박보영과 김영광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완벽한 케미를 담은 2차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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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결혼식 김영광 박보영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너의 결혼식' 박보영 김영광이 기분 좋은 설렘을 유발했다.

'너의 결혼식'(감독 이석근·제작 필름케이) 측은 30일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너의 결혼식'은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좀처럼 타이밍 안 맞는 그들의 다사다난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등학생 첫 만남을 시작으로 대학생, 취준생, 사회 초년생에 이르기까지 풋풋함과 설렘, 아련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감정의 첫사랑 연대기를 담아낸 이 박보영과 김영광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완벽한 케미를 담은 2차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2차 포스터는 3초 만에 빠지는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승희 역 박보영과 오직 승희만을 바라보는 순정 직진남 우연 역 김영광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여름날의 싱그러움이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부터 아련한 감성이 느껴지는 박보영과 김영광의 모습은 사랑을 해본 이들이라면 느꼈을 행복하고 설레는 다채로운 감정을 전하며 공감대를 자극한다.

여기에 '사랑은 언제나 타이밍이다'라는 카피는 풋풋했던 고교시절부터 대학생, 취준생을 지나 현재의 사회 초년생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흐름만큼이나 다사다난하게 펼쳐질 박보영과 김영광의 첫사랑 로맨스를 기대하게 한다. 서툴지만 풋풋했던 첫사랑의 추억과 사랑에 웃고 울었던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완벽한 '케미'로 그려낸 박보영과 김영광은 관객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다음 달 22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너의 결혼식' 2차 포스터]

김영광|너의 결혼식|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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