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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문희경 "뺨 맞은 한채아, 욕 나올 정도로 욱했다더라"

뉴스엔 2018. 7. 3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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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문희경 "뺨 맞은 한채아, 욕 나올 정도로 욱했다더라"

문희경이 한채아를 욱하게 했다고 고백했다.

배우 문희경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 녹화에 참여, 배우 한채아와 있었던 따귀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MC가 "드라마에서 너무 세게 때려서 미안했던 후배 있냐"고 질문하자 문희경은 "한채아 씨를 때리는 장면이 있었다. NG가 나면 여러번 해야해서 배우 입장에서는 더 아프다. 그래서 진짜 엄청 세게 머리를 딱 때렸는데 한채아 씨가 순간 철렁 했다더라"고 답해 당시 얼마나 세게 때렸는지를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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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문희경이 한채아를 욱하게 했다고 고백했다.

배우 문희경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 녹화에 참여, 배우 한채아와 있었던 따귀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MC가 “드라마에서 너무 세게 때려서 미안했던 후배 있냐”고 질문하자 문희경은 “한채아 씨를 때리는 장면이 있었다. NG가 나면 여러번 해야해서 배우 입장에서는 더 아프다. 그래서 진짜 엄청 세게 머리를 딱 때렸는데 한채아 씨가 순간 철렁 했다더라”고 답해 당시 얼마나 세게 때렸는지를 짐작케 했다.

이어 문희경은 “뺨을 맞고 저한테 대드는 장면이었는데 정말 욕이 나올 정도로 욱했다더라. 그래서 그 장면은 리얼하게 갔고, 하고 나서 내가 미안하다고 말했다”며 뺨 때리는 씬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7월31일 방송. (사진=KBS 2TV '1대100'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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