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우주선=데이비드 오.."밴드 에버블룸으로 활동 중" [텔리뷰]

박혜미 2018. 7. 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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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우주선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 오였다.

2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밥 로스의 4번째 왕좌 도전기가 공개된다.

이날 커피자루는 우주선을 62대 37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고, 우주선의 정체는 '위대한 탄생' 출신 싱어송라이트 데이비드 오로 밝혀졌다.

데이비드 오는 "7년 만의 방송출연이다. 현재 에버블룸이란 밴드로 활동을 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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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복면가왕' 우주선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 오였다.

2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밥 로스의 4번째 왕좌 도전기가 공개된다.

이날 커피자루는 우주선을 62대 37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고, 우주선의 정체는 '위대한 탄생' 출신 싱어송라이트 데이비드 오로 밝혀졌다.

데이비드 오는 "7년 만의 방송출연이다. 현재 에버블룸이란 밴드로 활동을 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데이비드 오는 "너무 오랜만이라 거기 있는 자체만으로 엄청 긴장이 됐다. 좋으면서 엄청 멍했다. 지금까지 해온 게 많이 없는데 아직까지 저를 기다려주신 팬들이 있다면 그분들께 오늘 여기 나왔다고 전달하고 싶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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