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실거래가]잠실 롯데캐슬골드 166.9㎡ 18억..반년새 2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캐슬골드 전용 166.91㎡(30층)가 18억원에 팔려 주간 최고가 거래에 이름을 올렸다.
서초구 서초동 서초동아타워 전용 177.26㎡는 10억9900만원에 거래됐다.
작년에는 전용 151.93㎡가 1월 9억3000만원(14층)에, 전용 142.31㎡가 5월 6억7000만원(10층)에 거래된 바 있다.
그밖에 성동구 옥수동 래미안 옥수 리버젠 아파트 전용 84.81㎡가 10억9000만원(1층)에 거래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캐슬골드 166.9㎡ 18억..주간 최고가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7단지 101.2㎡ 16억원

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2~26일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실거래가 신고까지 완료한 서울 아파트 거래건수는 58건이다. 평균 거래금액은 5억3653만원이다.
주간 최고가 거래 타이틀을 차지한 잠실 롯데캐슬골드 전용 166.91㎡는 해당 단지에서 16가구뿐으로 매물 자체가 귀하다. 지난 1월 16억원(29층)에 거래된 이후 6개월만에 첫 거래가 성사됐다. 반년새 거래금액은 2억원이 뛰었다. 작년에는 3월에 29층 물건이 16억6000만원에 거래된 것이 전부다.
양천구 목동 목동신시가지7단지 전용 101.2㎡는 16억원(10층)에 팔렸다. 같은 층 같은 면적형이 지난 2월 중순 17억원에도 거래됐지만 이후 정부의 재건축 부담금 시뮬레이션 금액이 발표되고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강화 발표가 잇따르면서 현재 호가는 전고점에 못 미치는 16억~16억7000만원 수준이다. 12억~13억원대에 거래됐던 작년에 비하면 3억원 이상 올랐다.
서초구 서초동 서초동아타워 전용 177.26㎡는 10억9900만원에 거래됐다. 64가구로 이뤄진 1동 짜리 주상복합 아파트다. 1996년에 준공했다. 이번 거래는 이 단지의 올해 첫 거래다. 작년에는 전용 151.93㎡가 1월 9억3000만원(14층)에, 전용 142.31㎡가 5월 6억7000만원(10층)에 거래된 바 있다.
그밖에 성동구 옥수동 래미안 옥수 리버젠 아파트 전용 84.81㎡가 10억9000만원(1층)에 거래됐다. 1층이라는 약점이 있긴 하지만 이 면적형의 올해 최저가 거래다. 지난 3월에 3층 물건이 12억9000만원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4개월만에 2억원이 내린 셈이다. 그러나 작년 거래금액(9억~10억원대)에 비하면 높은 수준이다.
|
성문재 (mjseong@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좋은 걸 왜 안 써? 내 차의 첨단기능
- 인터넷 음란방송 송출 진행자 10일이상 이용정지..가이드라인 만든다
- 로또 817회 1등 9명 '당첨금 1인당 18억6800만원'
- 文대통령, '옥탑방' 박원순 서울시장에 선풍기 깜짝 선물
- 양예원, 코스프레 논란에 편견·조롱 괴로웠다
- 직장인 30% 난 '일 중독자'.. 퇴근 후도 일 고민
- "KAI, 악재 탈출 아직.. 美훈련기 수주시 반등할 것"
- 폭염에 열대야 기승.. 대구·포항 16일째·서울 7일째
- '산업·물가동향' 내주 공개..文정부 경제팀 '촉각'
- 완벽한 한강조망에 '밤섬현대' 아파트 몸값 '껑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