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솔미X토니안, 장트러블로 뭉친 화장실 제작자들 [시선강탈]

윤송희 기자 2018. 7. 2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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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에서 박솔미와 토니안이 장트러블로 둘만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솔미는 토니안의 등장에 "장트러블이 한 명 더 있어야 한다 생각했는데 너무 반가웠다"고 말했다.

토니안과 박솔미는 촬영 내내 잦은 장 트러블로 화장실을 애용할 것임이 예고돼 폭소를 유발했다.

토니안과 박솔미, 김남주는 화장실을 만들 최적의 장소를 찾아헤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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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박솔미와 토니안이 장트러블로 둘만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27일 밤 첫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38기 선발대인 배우 박솔미 박정철 성훈, 그룹 워너원 옹성우 하성운, 에이핑크 김남주, H.O.T 출신 가수 토니안, 코미디언 박성광 김병만의 사바 정글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토니안은 "정글 오기 전 꼭 만들고 싶다고 생각한 게 프라이빗 한 화장실이었다"고 말했다. 박솔미는 토니안의 등장에 "장트러블이 한 명 더 있어야 한다 생각했는데 너무 반가웠다"고 말했다. 토니안과 박솔미는 촬영 내내 잦은 장 트러블로 화장실을 애용할 것임이 예고돼 폭소를 유발했다.

토니안과 박솔미, 김남주는 화장실을 만들 최적의 장소를 찾아헤맸다. 토니안은 넓고 평평한 땅에 수풀에 가려지기까지 한 곳을 발견하곤 "쾌적하고 냄새도 왠지 좋다"고 기뻐했다. 토니안은 "청결이 중요하니 땅을 깊게 파자. 또 누가 올 수도 있으니 시선은 길 방향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박솔미는 "누가 오면 깃발로 신호를 보내자"고 거들었다.

박솔미는 추위 방지용으로 챙겨왔다는 은박 이불을 꺼내며 "화장실 가림막으로 사용하자"고 아이디어를 냈다. 박솔미 가방에서는 은박 이불을 나무에 걸 수 있는 낚싯줄까지 줄줄이 등장했다.

토니안 역시 땅을 팔 수 있게 삽까지 챙겨온 상태였다. 토니안이 진흙땅을 열심히 파는 모습을 지켜보던 박솔미는 "우리들의 스타도 땅을 파는구나"라고 말했다. 토니안은 "저도 H.O.T 때는 화장실 사용도 안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들은 1시간 동안의 노력 끝에 쾌적한 화장실을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박솔미|정글의 법칙|토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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