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사 "'계엄 문건', 애초 비밀문건 아니었다"(속보)
2018. 7. 27. 18:17

- ☞ 33살 연하 동거녀 내쫓으려 허위고소한 재력가 실형
- ☞ 김지은 "안희정에 한 번도 이성 감정 느낀 적 없어"
- ☞ 軍장성들, 대통령 입장 20분 전부터 "충성" 경례 연습
- ☞ 이재명, 친형 정신병원에 정말 강제입원 시키려 했나
- ☞ "350만원에 군대 빼준다니 농기구·가축 급매물 쇄도"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태극기 중간에 테슬라 마크?…머스크 '韓시장 1위' 홍보 | 연합뉴스
- "최태원 동거인은 중국간첩" 주장 유튜버, 2심 벌금 700만원 유지 | 연합뉴스
- 박항서 감독의 분노 "선수 향한 지속적인 욕설과 비하 있었다" | 연합뉴스
- '어린이 등 191명 살해' 케냐 사이비종교 지도자 징역 200년(종합) | 연합뉴스
- 혈당 확인하려던 119구급대원 얼굴 때린 60대 벌금 700만원 | 연합뉴스
- "쳐다봐서" 다짜고짜 공무원에 호신용 스프레이 뿌린 40대 처벌 | 연합뉴스
- 선거참패 1호 희생양?…'얼음아가씨' 백악관 첫 女비서실장 퇴장(종합) | 연합뉴스
- 군산 아파트서 교제하던 60대 흉기로 찌른 60대 여성 체포(종합) | 연합뉴스
- 인니 발리 인근 섬서 스노클링하던 韓관광객, 한달째 실종 | 연합뉴스
- 천안 日여성 살해 30대 송치…성범죄 아닌 살인 혐의만 적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