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VJ' 최할리, 50대 믿기지 않는 몸매 "요가 자격증 보유"

오효진 2018. 7. 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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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할리 / 사진=최할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Mnet 최초 vj 1세대 최할리가 무결점 힐링 몸매로 관심을 끌고 있다.

최할리는 지난 26일 자신 인스타그램에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요가하며 명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할리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와 건강미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실제로 최할리는 결혼 후 시작한 요가로 탄탄한 몸매를 다져오며 요가강사자격증까지 갖추고 있다.

한편 최근 방송에서 최할리는 두아이의 엄마로 50대라는 나이에도 여전히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슈퍼맘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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