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남편 만나기 위해 7번 소개팅한 사연.."저를 너무 사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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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혜영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힌 가운데, 이혜영 남편에 대해 대중의 관심이 모였다.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사업가 남편과 재혼 소식을 밝히며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이혜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혼 후 결혼을 하고 싶더라. 너무 외롭고 나이도 있고 부모님도 많이 걱정을 하시기에 선 같은 소개팅을 받았다. 그때 일곱 명의 남자를 만났다"고 남편을 만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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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지난 2011년 사업가 남편과 재혼 소식을 밝히며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방송 출연에서 재혼으로 만난 딸에 대해 진솔한 애정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자아냈다.
앞서 이혜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혼 후 결혼을 하고 싶더라. 너무 외롭고 나이도 있고 부모님도 많이 걱정을 하시기에 선 같은 소개팅을 받았다. 그때 일곱 명의 남자를 만났다”고 남편을 만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혜영은 “신랑이 저를 너무 사랑해서 다른 사람과 만나지 못하도록 계속 약속을 잡았다”며 지금의 남편과 결혼까지 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이혜영은 26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도 남편과 노래방에서 룰라 노래를 부르고 민망해진 사연 등을 공개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영준기자 syj487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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