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창의융합교육연구회, 미래과학기술교육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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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는 지난 25일 본교에서 지역 내 과학영재 및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미래사회 과학기술교육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종철 과학영재교육원 원장 및 조진욱 창의융합교육연구회 대표는 "지속적인 상호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창의융합교육연구회는 지난 2013년에 설립된 기관으로 지역 내 학생 대상 드론, 로봇, 3D 프린팅 및 VR/AR 교육 등 미래사회를 준비할 수 있는 첨단과학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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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는 지난 25일 본교에서 지역 내 과학영재 및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미래사회 과학기술교육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복권위원회가 지원하는 군산대 과학영재교육원과 창의융합교육연구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과학영재교육원은 미래사회 첨단과학기술 교육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 담당하며, 창의융합교육연구회는 미래사회 첨단과학기술인 드론, 로봇, 3D프린팅, 코딩, VR/AR 분야 전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오종철 과학영재교육원 원장 및 조진욱 창의융합교육연구회 대표는 "지속적인 상호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각각 기관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지역 내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상시·전문적 상담에서 그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과학영재교육까지 연계한다는 것이다.
한편 과학영재교육원은 전국 27개 대학부설과학영재교육원 중 하나로, 지난 2006년부터 수학 및 과학에 잠재력이 있는 군산지역 초, 중학생을 선발해 과학영재교육을 시키고 있다.
또한 창의융합교육연구회는 지난 2013년에 설립된 기관으로 지역 내 학생 대상 드론, 로봇, 3D 프린팅 및 VR/AR 교육 등 미래사회를 준비할 수 있는 첨단과학교육을 진행한다.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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