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천호재정비촉진기구 천호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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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천호재정비촉진지구 천호3구역에 대규모 아파트단지<조감도> 가 생길 전망이다. 조감도>
구는 천호재정비촉진지구 천호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이 지난 25일 인가 고시됐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이에 2013년 정비구역으로 지정한 후 지난해 10월 서울시 건축ㆍ교통심의 문턱을 넘는 등 이번 고시를 받기까지 온 힘을 쏟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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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내 재정비 목표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천호재정비촉진지구 천호3구역에 대규모 아파트단지<조감도>가 생길 전망이다.
구는 천호재정비촉진지구 천호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이 지난 25일 인가 고시됐다고 26일 밝혔다.
천호동 423-76번지 일대 2만3266㎡ 규모의 사업대상지는 노후 주거시설이 몰려있어 재정비가 절실한 상황이다. 구는 이에 2013년 정비구역으로 지정한 후 지난해 10월 서울시 건축ㆍ교통심의 문턱을 넘는 등 이번 고시를 받기까지 온 힘을 쏟아왔다.
사업대상지에는 지상 15~25층의 8개동 535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가 건립될 예정이다. 구는 도로ㆍ녹지 등 기반시설도 함께 마련해 주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내년 관리처분계획 인가 이후 2020년 착공, 2023년 사업 완료가 목표다.
이정훈 구청장은 “대규모 도시환경 개선으로 천호동 주민에게 쾌적한 삶을 선사하겠다”며 “천호동의 낙후된 이미지 탈피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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