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맥스, 아시아 인기 여행지 다룬 '싱방홍동편' 코스 신규 오픈

강인귀 기자 2018. 7. 26. 09: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콘텐츠 기업 스터디맥스의 스피킹맥스가 신규 학습코스인 ‘싱방홍동편’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스터디맥스

스피킹맥스 ‘싱방홍동편’은 아시아의 대표 인기 여행지인 싱가포르, 방콕, 홍콩, 동경을 한데 모아놓은 학습코스로, 각 도시에 거주하는 현지인과 외국인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영어를 만나볼 수 있다.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나라별 여행 팁뿐만 아니라 현지 문화와 생활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180개의 풍성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싱방홍동편’은 총 4주 과정으로 각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눈에 띈다. 예를 들어, 흥미로운 싱가포르의 삶을 실제 현지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부터 들어볼 수 있고, ‘싱글리시(Singlish)’와 영어의 차이를 알아보기도 한다. 홍콩만이 가진 독특한 동서양 문화에 대해서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한국 아이돌 출신 가수부터 방콕의 DJ, 홍콩의 전문 MC, 동경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패션 모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현재 활동 중인 현지인과 외국인들이 출연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나라별 최신 정보를 담았다. 이들이 알려주는 나라별 대표 여행지와 숨겨진 맛집 등 실제 여행에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도 포함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터디맥스 심여린 대표는 “국내 여행객들의 아시아 여행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트렌드에 발맞춰 ‘싱방홍동편’을 기획하게 됐다”며 “영어학습과 동시에 현지의 삶, 여행정보, 액티비티 간접체험까지 ‘싱방홍동편’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인귀 기자 deux1004@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