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결혼식' 박보영♥김영광, 눈만 마주쳐도 잘맞는 쿵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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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결혼식' 박보영, 김영광의 설레는 케미가 포착됐다.
영화 '너의 결혼식'(감독 이석근)은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좀처럼 타이밍 안 맞는 그들의 다사다난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나란히 앉아있기만 해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호흡이 엿보이는 박보영과 김영광의 케미는 영화 속에도 고스란히 담겨 우리 모두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첫사랑 연대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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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너의 결혼식' 박보영, 김영광의 설레는 케미가 포착됐다.
영화 '너의 결혼식'(감독 이석근)은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좀처럼 타이밍 안 맞는 그들의 다사다난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함께하는 모든 순간에 환하게 웃고 있는 박보영과 김영광의 스틸은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끈다. 풋풋한 추억과 청춘의 감성이 전해지는 고교시절의 장면은 한겨울에 여름날을 촬영, 추위에도 즐거움을 잃지 않는 배우들의 모습으로 유쾌한 촬영 현장을 짐작하게 한다.
나란히 앉아있기만 해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호흡이 엿보이는 박보영과 김영광의 케미는 영화 속에도 고스란히 담겨 우리 모두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첫사랑 연대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박보영 배우는 현장에서도 캐릭터를 분석하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주었고, 김영광 배우는 캐릭터가 배우의 모습을 빌려 썼다고 표현할 수 있을 만큼 우연 캐릭터를 완벽하게 완성해주었다”고 전한 이석근 감독의 말처럼 현장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며 호흡을 맞춰간 박보영과 김영광은 눈만 마주쳐도 쿵하고 짝하는 찰떡 호흡을 완성해 완벽한 케미를 기대케 한다.
마지막으로 밝은 미소를 띠며 모니터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는 박보영, 김영광의 스틸은 작품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 훈훈함을 선사한다. 8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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